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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중 광저우시, 인공지능 주제 ‘한중 학술포럼’
2026. 8. 20. 오전 10:29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자매도시인 광저우시가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연구기관 간 교류협력과 학술연구 성과 공유를 위한 한중 학술포럼을 열어 인공지능 기반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융합 발전을 주제로 광주연구원과 광저우시사회과학원이 공동 주관한 가운데 100여명이 참석해 토론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4월 협정 체결 이후 두 번째 공식 학술교류이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중 교류 행사로, 이승하 광주연구원 연구위원의 제조업의 서비스 융합과 시장 창출 전환 제안 및 광저우 사례 발표, 지방정부의 첫 번째 시장 역할과 공동 실증·규제 샌드박스 등 실증 지원 방안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광저우시사회과학원 대표단은 18일 입국해 박철주 국제관계대사와 교류방안을 논의하고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등 기관을 방문한 뒤 21일 출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