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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직원이 AI로 프로그램 직접 개발…'바이브코딩' 업무혁신 가속

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 8. 20. 오전 11:19
유진기업, 직원이 AI로 프로그램 직접 개발…'바이브코딩' 업무혁신 가속

AI 요약

유진기업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업무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바이브코딩'을 도입해 현업 중심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추진했습니다. 유진기업은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AI 혁신TF 바이브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해 13개 팀이 참여해 반복 업무와 정보관리, 현장 운영 등 실무 개선을 위한 21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바이브코딩은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만든 코드를 수정·보완해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문 개발 경험이 없는 직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열사인 유진IT서비스 멘토 5명이 개발을 지원했고 지난 7월 데모데이에서 결과물을 공유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유진기업은 실무 활용도가 높은 결과물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유진IT서비스와 AI 공통 인프라를 구축해 추가 과정을 운영하며 조직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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