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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K테크] ②CCTV 분석한 AI가 위험 찾으면 휴머노이드가 출동
2026. 8. 20. 오전 11:47
AI 요약
AI·로봇연구소는 인천공항 사례처럼 CCTV 실시간 분석 AI 플랫폼과 현장 휴머노이드 로봇을 연결하는 '사회 안전 AI 플랫폼·로봇'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는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김익재 소장과 황동현 책임연구원은 미국·중국과 같은 개발 전략으로는 어렵다고 보고 제한된 인력과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시각-언어-행동(VLA)에 햅틱과 힘 감각을 더한 시각-햅틱-언어-행동(VHLA) 모델과 이를 구현할 전용 하드웨어인 로봇 핸드를 함께 개발하는 차별화 전략을 택했습니다. 연구소는 또한 양질의 학습 데이터 대량 확보와 데이터·컴퓨팅·로봇의 '삼위일체'를 갖추는 것이 휴머노이드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