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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AI 기반 에너지 소재 상용화 이끌 'E-MatAX 연구단' 본격 출범
2026. 8. 20. 오전 11:27
AI 요약
DGIST는 18일부터 이틀간 교내 대강당에서 '2026년 InnoCORE 킥오프'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소재 상용화를 이끌 'E-MatAX(이매택스) 연구단'의 본격 출범을 알렸습니다. E-MatAX 연구단은 AI를 활용해 소재 설계부터 제조 공정·실증·상용화에 이르는 전 주기를 혁신하고 통합 AI 플랫폼을 구축해 개발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계획이며, 2030년 12월까지 운영되고 DGIST를 중심으로 국내 8개 대학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29개 이상의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합니다. 연구단은 상시 25명 규모의 이노코어 펠로우 제도를 도입해 박사후연구원 중심의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며 허수미 단장은 소재·공정·AI를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연구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