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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사규·항만법 학습 '인공지능(AI) 규정 비서' 개발·배포
2026. 8. 20. 오전 11:38

AI 요약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사규와 항만법 등 주요 법령을 학습한 인공지능 규정 비서를 개발해 2026년 8월 20일부터 임직원에게 내부 배포했습니다. 해당 비서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해 사내 규정집과 항만법 데이터를 학습, 질의 시 관련 조항과 근거 자료를 함께 제시해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고 8월 13일 체험단 사전 테스트 후 일부 기능을 보완했습니다. 공사는 임직원 피드백과 성과를 토대로 규정·법령 학습 범위 확대와 본사업 확장 및 항만 이용자·이해관계자 대상 서비스로의 확장 여부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AI 전환 중장기 로드맵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