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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대국민 AI '알비서'로 모두의 AI 도전한다

AI타임스
2026. 8. 20. 오후 12:06
이스트소프트, 대국민 AI '알비서'로 모두의 AI 도전한다

AI 요약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AI 비서 '알비서'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과 정부 주도 '모두의 AI' 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알비서는 올해 상반기부터 준비해온 설치형 AI 에이전트로 별도의 개발 환경 구축이나 전문 설정 없이 웹·모바일·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범용 챗봇 기능과 공공서비스·문서·여행·교육 등 분야별 특화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 컨소시엄 내 기업별 역할은 인프라 구축 및 모델 서빙(메가존), AI 안전성·품질 검증(슈어소프트테크), 모델 성능 최적화·경량화(비드래프트), 포털 줌 기반 AI 검색 및 확산 채널 운영(이스트에이드), 공공 영역 에이전트(와이즈넛), 문서 기반 에이전트 구축(폴라리스오피스), 대국민 AI 활용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확산(한국생산성본부) 등으로 분담되며, LG AI연구원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도 활용하고 알툴즈·알약·포털 줌 등 기존 국민 서비스 접점과 마이리얼트립 등 2차 협력 생태계로 알비서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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