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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AI 기반 에너지 소재 혁신 이끌 ‘E-MatAX 연구단’ 출범
2026. 8. 20. 오후 12:58
AI 요약
DGIST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에너지 소재의 설계·제조 공정·성능 예측·실증·상용화 전 과정을 혁신하는 '에너지 소재 상용화 AX 연구단(E-MatAX 연구단)'을 출범했습니다. 연구단은 과학기술원 InnoCORE 사업의 지원으로 2026년 5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운영되며 DGIST를 중심으로 국내 8개 대학의 참여 교원 33명과 삼성전자·LG에너지솔루션·포스코 등 29개 이상의 기업·정부출연연구기관이 참여해 통합 AI 플랫폼 구축과 산·학·연 협력 연구를 수행합니다. 연구단은 박사후연구원 중심의 연구체계로 상시 25명 규모의 InnoCORE Fellow를 운영해 최대 5년 재계약과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총 50명 안팎의 차세대 연구자를 배출하고 학술·산업·창업 등 3개 경력개발 트랙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