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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용산구, 스마트행정 확대 …AI로 돌봄·안전 강화 나서
2026. 8. 20. 오후 1:25
![[액티브 시니어] 용산구, 스마트행정 확대 …AI로 돌봄·안전 강화 나서](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8/19/.cache/512/20260819501436.jpg?v=20260820135437)
AI 요약
용산구가 AI와 IoT 등 첨단기술을 돌봄·안전·복지 분야 행정에 접목해 올해 예산 48억6300만원을 투입해 22개 부서에서 51개 스마트도시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데이터 기반의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후암동과 청파동 21가구에 레이더 센서를 설치해 심박수·호흡수·재실·낙상 여부를 실시간 확인하는 방방곳곳 케어온 사업(지난 3월 한 어르신의 심장질환 이상 징후를 센서가 감지해 긴급 이송), 1054가구가 참여한 인공지능 안부확인서비스(인공지능 안부전화 1만5858회·별도 유선 확인 923회), 지능형 CCTV 관제, 효창제2경로당 등 스마트경로당의 스마트헬스케어 기기·AI 서비스, 온마음숲 챗봇(누리집 접속 4820건·챗봇 상담 598건)과 도서관 책 추천 AI 등이 있으며 내년부터 용산 실시간 스마트맵에 대화형 거대언어모델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