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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제조현장에 피지컬 AI 접목…대구공장 제조 AX 본격화
2026. 8. 20. 오후 1:28

AI 요약
대동은 AI 트랙터·농업로봇으로 추진해온 농업 AX에 이어 제조 AX를 본격화하기로 하고 대구시와 국내복귀 및 공장 AX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대구공장 제조 AX 마스터플랜'에 따라 생산·물류구조 재편, 신규 AX 생산라인 구축, 기존 생산라인 AX 전환, 데이터·AI 기반 공장 운영체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마련해 2029년까지 추진합니다. 신규 AX 생산라인의 15개 주요 공정에 AI·로봇(AMR 포함)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자재 공급·엔진·변속기 조립·캐빈·타이어 이송·장착 등을 자동화하고 도장공정에 로봇 12대를 투입하며, 카메라·AI 비전검사와 생산이력 연계 AI 기반 품질관리 체계를 도입합니다. 대동은 생산·물류·품질 데이터를 통합해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공장 운영센터에서 실시간 통합관리를 구현함으로써 트랙터 정규 생산능력을 연간 2만1000대에서 3만5000대로(약 67% 확대), 도장 생산능력을 연간 3만5000대에서 6만3000대로(80% 확대) 늘리고 도장 대당 작업시간을 2.3분에서 1.9분으로 단축해 도장 생산성을 약 17%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30��� 연결 매출 3조5900억 원을 목표로 생산체계 고도화를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