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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데이터로 지역현안 해법 찾고 산업혁신 이끈다
2026. 8. 20. 오후 1:04
AI 요약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빅데이터센터는 지난 19일 경남연구원 가야대회의실에서 AI 전환 시대, 데이터로 성장하는 경남을 주제로 2026 경남 AI·데이터 서밋을 개최했으며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발표, 산업현장 AI 활용 초청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빅데이터 활용 공모전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는 총 148개 팀이 참여해 심사로 12개 팀을 선정했고 빅데이터 활용 부문 대상은 데이터앤케어의 공공데이터와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남 교대근무자 대사건강 예방관리 전략(도내 교대근무자 약 6만9,000명 자료 분석)이, 창업경진대회 대상은 제넥스주식회사의 경남 탄소중립 AI 에이전트가 수상했습니다. 경남도는 수상작 12편을 경남빅데이터 허브플랫폼과 도청 업무관리시스템에 공개해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2부 강연에서는 디지털트윈, 공공기관 AI 에이전트 도입, 제조업의 AI 전환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