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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워크', 업무 넘어 연구보고서 작성도 지원
2026. 8. 20. 오후 1:57

AI 요약
오픈AI는 20일 서울 삼성동 한국오피스에서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 세션을 열고 업무 자동화에서 연구보고서·자료집 초안 작성 등 지식 업무로 활용 범위를 넓힌 업무용 AI 에이전트 챗GPT 워크의 주요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코덱스 기반인 챗GPT 워크는 스프레드시트·슬라이드·문서 등 완성된 자료 작성을 지원하고 어도비 포토샵, 구글 드라이브·지메일, 세일즈포스·데이터브릭스 등 1400개 이상 서비스·솔루션을 플러그인으로 제공하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와 서울대 등에서 활용되고 있고 코덱스 비즈니스는 4월 기준 세계 주간 활성 사용자가 300만명을 넘어섰으며 지난달 챗GPT 워크 출시 이후 두 서비스 합산 WAU가 1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심대열 오픈AI 코리아 엔지니어는 플러그인 연결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를 프롬프트로 데이터 접근 범위를 제한해 제어할 수 있고 오픈AI도 통제 방안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고길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은 코덱스로 국가별 통계·법령·정책문서·학술자료를 수집·구조화해 보고서 초안까지 이어지는 연구 ���크플로우를 구축해 연구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