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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삼공퍼센트 AI 데이터센터 건립 협약

경남도민일보
2026. 8. 20. 오후 2:15
창원시-삼공퍼센트 AI 데이터센터 건립 협약

AI 요약

창원시와 ㈜삼공퍼센트는 20일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삼공퍼센트는 마산회원구 양덕동 옛 성동조선소 터 2만 772㎡에 총 1조 894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수전용량 80㎿급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삼공퍼센트는 2023년 터를 매입했고 지난 2월 정부 전력계통영향평가 심의를 마쳤으며 전력은 한전에서 공급받고 주택가와 떨어져 있어 민원이 없다고 설명했으며 준공은 2028년 10월, 운영은 2029년 1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에 협력하기로 했고 임태호 대표는 고용창출 효과 200명과 창원시 지방세수 200억 원 초과를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창원지역에는 방위산업·국방 전용 AI 데이터센터들이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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