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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모두의 AI’ 구축 사업 참여하며 ‘전 국민 실행형 AI’ 구현한다
2026. 8. 20. 오후 2:49

AI 요약
제논(대표 고석태)은 8월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구축 사업에 참여해 자체 B2C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를 기반으로 한 대국민 서비스 모두의 제나(GenA)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제나는 국산 AI 모델과 공공·생산성·금융 특화 에이전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HWPX·워드·엑셀·PDF 등 문서의 이해·생성·번역, 이미지 생성·편집, 음성 입출력 등 기능과 정보 탐색부터 실제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며,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와 액셔너블 에이전트 원에이전트(OneAgent)를 통해 웹 화면 인식 기반의 클릭·입력 등 실행 기능과 이용자 승인·감사 로그·개인정보 마스킹 등의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논은 5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9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공공데이터포털·AI 국민비서·정부24 연계와 생산성·금융 특화 에이전트 제공, 표준 API와 SDK 기반의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을 통해 개방형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