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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리, 음향 AI로 영국 항만 예지보전·공공안전 시장 두드린다
2026. 8. 20. 오후 3:14

AI 요약
디플리(대표 이수지)는 20일 영국의 어쿠스틱 AI 시스템과 산업 및 공공안전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의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디플리는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항만 지역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예지보전 및 안전 관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리슨 AI는 산업용 리슨 AI 인더스트리얼로 펠릭스토우·사우샘프턴·런던게이트웨이 등 항만에서 기계 설비의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공공안전용 리슨 AI 세이프티로 런던·맨체스터 등에서 비명·신음·폭발음 등을 인식해 위험 상황에 대응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수지 대표는 영국이 스마트 항만 전환 수요가 크고 물리보안 인프라가 높아 유럽 진출의 첫 관문에 적합하며 언어 장벽의 영향을 받지 않는 리슨 AI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유럽 전역 진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