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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가 뭐길래…SKT·KT·카카오, 서울대병원부터 무신사까지 끌어모았다
2026. 8. 20. 오후 3:25

AI 요약
SK텔레콤과 KT, 카카오를 포함한 6개 사업자가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금융·의료·쇼핑·주거·교육 등 분야의 기업들을 대규모 컨소시엄으로 끌어모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 누구나 비용과 이용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예약·신청·결제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로 확장한다는 계획으로 이달 말 사업자를 선정하고 협약·베타를 거쳐 연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기업들은 전 국민 이용자 접점과 서비스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확보하려 하지만 데이터 수집·활용 범위는 향후 서비스 운영 방식과 관련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