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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사이트 찾고 행동까지”…세일즈포스, '에이전틱 분석' 전략 공개
2026. 8. 20. 오후 3:01

AI 요약
매튜 밀러 세일즈포스 글로벌 태블로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20일 '데이터팸 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태블로를 에이전틱 분석 기반의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조직의 의사결정과 후속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는 엔진 역할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지식 엔진·의사결정 엔진·시맨틱 레이어로 구성된 플랫폼과 하반기 중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클라이언트이자 AI 에이전트 실행환경으로 재설계한 차세대 '태블로 에이전트'를 선보여 외부 데이터와 업무 도구를 연결하고 자연어로 분석부터 후속 업무까지 수행하게 하며, '태블로 클라우드 플러스'에서 별도 토큰 종량 과금 없이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데이터팸 서울 2026'은 '에이전틱 분석을 넘어, 행동으로'를 주제로 1000여 명의 산업계 리더와 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올리브영, LG CNS, 토스뱅크, 크래프톤, 바로팜 등의 도입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