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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도 AI 반도체는 살아남아야 한다”..... 전북대, 강유전체 AI 반도체 ‘방사선 열화’ 원인 첫 규명

특허뉴스
2026. 8. 20. 오후 3:50
“우주에서도 AI 반도체는 살아남아야 한다”..... 전북대, 강유전체 AI 반도체 ‘방사선 열화’ 원인 첫 규명

AI 요약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배학열 교수 연구팀은 서울시립대학교 김태완 교수팀, 한국원자력연구원 창업기업 큐빔솔루션과 공동으로 중성자 조사로 생성된 결함이 2차원 강유전체 기반 AI 반도체의 메모리와 뉴로모픽 성능을 동시에 저하시킨다는 메커니즘을 규명해 ACS Applied Electronic Materials에 관련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EDS 분석에서 Se와 In 조성비 변화와 함께 acceptor-like trap density 증가가 확인됐고, 이 결함이 분극을 파괴하지는 않았으나 전하 포획으로 드레인 전류가 약 88.95% 감소하고 MW/SR이 48.20% 감소하는 등 메모리 성능을 저하시켰습니다. 또한 뉴로모픽 시냅스의 가중치 업데이트 비선형성 증가와 Dynamic Range 감소로 인공신경망의 추론 정확도가 저하돼 우주·항공용 AI 반도체 설계 시 방사선 내성을 고려한 신뢰성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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