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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AI 시대 콘텐츠·IP 비즈니스 혁신 방향 모색
2026. 8. 20. 오후 2:54
AI 요약
한성대학교는 지난 13일 교육혁신처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용호성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초청해 ‘2026 HSU First Mover Academy’를 개최했으며 이창원 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재학생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용호성 전 차관은 ‘AI 시대의 콘텐츠 산업과 IP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스토리텔링과 영상 산업의 발전, 웹소설·웹툰 등 디지털 IP의 미디어 간 확장, 게임·인터랙티브 콘텐츠로의 소비자 변화와 생성형 AI에 따른 창작 도구의 민주화 및 초개인화 확대를 설명하고 AI 학습데이터 활용과 보상 문제, AI 생성물의 소유권 및 퍼블리시티권 등 새로운 IP·저작권 문제와 제도적 논의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이번 특강이 AI 기술 발전이 제작 방식과 소비 형태, 미래 산업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퍼스트 무버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