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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플랫폼 파고"..민영방송인 한자리
2026. 4. 17. 오후 9:06

AI 요약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이 울산에서 열려 TBC를 비롯한 전국 10개 민영방송인이 모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지역방송의 역할과 과제를 재확인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플랫폼 다변화와 광고시장 위축, AI 전환 등 구조적 변화를 언급하며 소유·편성·광고 등 지상파 중심 규제의 제도 정비와 지원 확대 필요성을 재확인했고 새로 출범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KNN의 드라멘터리 '사라진미(味)'가 대상을 받았고 '원전마을 딜레마' 등 5개 작품과 4명의 방송인이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