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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30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 유치…생산유발효과 '57억원'
2026. 8. 20. 오후 3:46
AI 요약
대구시는 20일 AI(인공지능)·패턴인식 분야 국제학술행사인 '2030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ICPR 2030)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9일(현지 시각)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세계패턴인식협회 이사회에서 캐나다와의 경합 끝에 개최 도시로 확정됐고,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며 2030년 8월 대구 엑스코에서 50개국에서 1200여 명(해외 참가자 60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컨퍼런스 개최로 생산유발효과 57억 원과 부가가치유발효과 25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으며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