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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즘] 서울대 교수의 AI 연구법…코덱스로 100여개 보고서 동시 작업
2026. 8. 20. 오전 11:56
![[AI프리즘] 서울대 교수의 AI 연구법…코덱스로 100여개 보고서 동시 작업](https://img6.yna.co.kr/etc/inner/KR/2026/08/20/AKR20260820091500017_02_i_P4.jpg)
AI 요약
고길곤 서울대학교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는 20일 오픈AI 서울 오피스 미디어 브리핑에서 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를 활용해 자료 수집·출처 검증·통계 시각화·원고 작성 등을 단계별로 수행하는 '컨트리 리포트 에이전트'를 구축해 약 100여개 보고서를 작업했으며 미국 중앙정보국(CIA) 팩트북이 올해 2월 폐쇄되면서 생긴 공백도 이 플랫폼으로 메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코덱스 기술이 내장된 챗GPT 워크의 조사·분석·앱 연동 및 결과물 제작 기능이 시연됐고, 코덱스는 4월 주간 활성 사용자 300만명을 넘었으며 챗GPT 워크가 출시된 7월 이후 두 제품의 합산 주간 활성 사용자가 1천만명을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고 교수는 AI가 협업 부담을 줄이고 연구 기회를 확대하지만 인간의 지속적 개입 없이는 AI의 퀄리티가 높아지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