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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경쟁, ‘韓 기술 · 中 제조’ 협업론 부상
2026. 8. 20. 오후 2:24

AI 요약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SUMMIT SEOUL & EXPO 2026에서 토니 첸 Sparks Physical AI Ventures 창업·매니징 파트너는 피지컬 AI 성공을 위해 인공지능 모델인 뇌, 센서와 로봇 등 제조 역량인 신체, 지식재산권과 디자인을 아우르는 영혼이 결합해야 한다고 정의했습니다. 한국의 반도체·배터리·모빌리티 기술과 중국 선전의 부품·센서·빠른 프로토타이핑 인프라를 결합하는 국경 간 공동 창출 전략이 제시됐고, 선전에서는 1주일 만에 네 번의 반복 수정이 가능하고 수백 위안 수준의 비용으로 부품을 즉시 주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첸은 접근 가능한 하드웨어 공급망 부족·대기업 스핀오프 창업 사례 부족·민간 딥테크 자본의 한계를 한국 생태계의 과제로 지적했고, 현대자동차그룹 등은 중국 인력과 공급망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수립과 다수 공급처 확보로 기술 및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분산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