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슬랙에서 매출 묻고 AI가 후속업무까지…태블로가 그린 ‘에이전틱 분석’

디지털데일리
2026. 8. 20. 오후 4:09
슬랙에서 매출 묻고 AI가 후속업무까지…태블로가 그린 ‘에이전틱 분석’

AI 요약

8월20일 ‘데이터팸 서울 2026’에서 세일즈포스의 태블로는 AI가 단순 인사이트 제공을 넘어 다음 행동을 제안하거나 관련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틱 분석 전략과 기업 데이터를 비즈니스 맥락과 연결하는 지식엔진 및 의사결정엔진을 제시했습니다. 태블로는 시맨틱 레이어로 기업별 지표 정의와 맥락을 AI에 전달하고,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클로드 코드 등 외부 LLM·AI 에이전트를 연동해 슬랙 통합과 함께 자연어 명령으로 데이터 준비·분석·대시보드 구축을 시연했습니다. 올리브영은 슬랙에서 자연어로 매출 분석을 수행하는 MCP 기반 사례를 발표했고, 토스뱅크·LG CNS·크래프톤·바로팜 등은 데이터 신뢰성·거버넌스·자동화 개선 사례를 공유했으며 김영균 태블로 사업총괄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비즈니스 맥락을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실행으로 연결하는 것이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