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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모두의 AI’ 모두 출사표…언제부터 ‘공짜 비서’ 이용할까?
2026. 8. 20. 오후 3:42

AI 요약
이동통신사들이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구독 비용이나 이용 횟수 제약 없이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무료 AI 서비스와 공공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2차 평가를 통과한 '에이닷엑스 K2'를 적용해 신한카드·하나카드·티맵모빌리티 등과 컨소시엄을 꾸렸고, KT는 '믿음'에 업스테이지의 '솔라'와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모티프' 등을 결합해 업스테이지·모티프테크놀로지스·솔트룩스 등과 협력합니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가 총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해 대규모 이용환경 실증과 품질 검증을 담당하고 카카오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및 LG전자·AI연구원·CNS 등을 포함시켰으며 네이버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재명 정부는 이르면 연말에 모두의 AI 서비스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관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