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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썼나 안 썼나'보다 좋은 콘텐츠 판별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
2026. 8. 20. 오후 5:06
AI 요약
AI로 쓴 글을 판별하는 워터마크 도입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고길곤 서울대학교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는 20일 오픈AI의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에서 워터마크 논쟁보다 좋은 콘텐츠를 판단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AI 리터러시 교육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픈AI는 신스ID 워터마크 및 콘텐츠 자격 증명(C2PA) 등 출처 신호를 사용해 EU의 AI법 제50조에 대응한다고 밝히고 챗GPT 워크와 코덱스 활용 사례를 시연했으며, 코덱스는 4월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 300만 명을 넘고 두 제품 합산 WAU는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서울대 등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