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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몰리는 AI 헬스케어, 인허가·시장 검증에 달려
2026. 8. 20. 오후 5:01
AI 요약
국내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AI와 디지털 기술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개발 초기부터 정교한 규제 설계와 사업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메디라인파트너스가 19일 서울 코엑스 KHF 2026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는 출시 후 지속적 업데이트와 성능 변화를 관리하는 변경관리계획 수립과 디지털 융합의약품의 임상적 가치 입증이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술력이나 인허가 통과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겨냥한 임상적 근거와 비즈니스 모델을 입증해야 규제 장벽과 투자 혹한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