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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리벨리온, 소버린 AI 풀스택 솔루션 맞손
2026. 8. 20. 오후 5:50

AI 요약
라이너가 AI 에이전트 기술과 리벨리온의 NPU 기반 반도체 인프라를 결합해 AI 풀스택 솔루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맺었습니다. 두 회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한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SKT 컨소시엄)에서 협업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사업화 단계로 협력을 넓혀 외산 GPU 의존도 저감, AI 서비스 운영비용 절감, 데이터 주권과 보안 신뢰도 제고 등을 모색합니다. 라이너는 전 세계 220여개국에서 1300만명이 쓰는 서비스와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 AI 기업 휴메인(HUMAIN) 플랫폼의 AI 검색 엔진을 보유하고 리벨리온은 미국·일본·중동 등에서 성과를 내며 양사는 파트너 발굴부터 기술 협의·수주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해 국내외 시장을 함께 공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