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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업 넘어 제조 현장도 '인공지능' 혁신 꾀한다
2026. 8. 20. 오후 5:43

AI 요약
대동은 20일 대구광역시와 국내복귀 및 공장 AX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9년까지 ‘대구공장 제조 AX 마스터플랜’에 따라 피지컬 AI 기반 제조 AX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I와 로봇, 데이터를 접목해 15개 주요 공정에 자동화와 비전검사, 자율주행물류로봇(AMR)을 적용하고 생산·품질·물류 데이터를 연계해 공장 운영을 실시간 통합관리함으로써 트랙터 연간 생산능력을 2만1000대에서 3만5000대로(약 67%) 확대하고 도장 생산능력을 3만5000대에서 6만3000대로(80%) 늘리며 도장 생산성은 약 17% 향상될 전망입니다. 대동은 이번 제조 AX를 중장기 성장 전략의 생산체계 고도화로 삼아 글로벌 농기계 사업과 AI 농기계·농업로봇 등 미래사업을 확대해 2030년 연결 매출액 3조59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