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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6, AI가 이끄는 의료 기술···디지털병리 첫 특별관 주목
2026. 8. 21. 오후 5:11

AI 요약
KHF 2026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AX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병원 혁신'을 주제로 약 300개사, 500부스 규모로 개최돼 피지컬AI와 올해 새로 조성된 디지털병리 특별관 등 병원 내 AI 기반 전환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디지털병리 특별관에는 어반데이터랩·인피니트헬스케어·뷰웍스 등 20여 곳이 참여해 조직 슬라이드의 디지털화·AI 판독·통합 플랫폼과 스캐너를 전시했으며 어반데이터랩의 메디오토는 장당 1~3GB 수준의 초고해상도 슬라이드로 AI가 세포를 자동 검출·분석하되 식약처 인허가 전에는 병리과 교수진의 검수를 거치는 보조 도구로 활용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병원협회는 알피의 AI 심전도 판독 솔루션 'ECG 버디'에 KHF 혁신대상을 수여했고 카카오헬스케어의 카카오톡 기반 AI 소아 건강상담 서비스 등 총 10곳에 혁신상을 시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