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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감염병 대응 AI 3종 실증…평가시간 89% 단축
2026. 8. 21. 오후 5:22

AI 요약
피플앤드테크놀러지와 디어소프트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의 공공AX 프로젝트로 방역용 AI-어시스턴트, AI-감염병 위험평가, AI-역학조사 고도화 등 3종의 서비스를 개발해 실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방역용 AI-어시스턴트는 질병관리청의 지침·법령·통계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이고, AI-감염병 위험평가는 다중 AI 앙상블과 XAI로 근거를 제시하며 1차 실증에서 홍역과 메르스 평가가 일치했고 평가 소요시간은 기존 72시간에서 약 8시간으로 단축됐습니다. AI-역학조사 고도화는 N차 네트워크와 집단발병 이상징후 탐지로 전파 경로 시각화와 집단발생 가능성 조기 파악을 지원하며 질병관리청 실제 업무 환경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해 정식 서비스 전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