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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I 역량 격차, 학교에서부터 줄여야 한다
2026. 8. 21. 오후 5:48
![[칼럼] AI 역량 격차, 학교에서부터 줄여야 한다](https://www.kspnews.com/data/kspnews_com/mainimages/202608/600_684_2026082149324590.jpg)
AI 요약
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일상과 산업 전반을 바꾸며 AI 이해·활용 능력이 기본 역량이 되고 있으나 가정의 경제적 여건과 거주 지역에 따라 AI 접촉과 학습 기회가 달라 취약계층과 농어촌 고교생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19일 취약계층·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AI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고,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을 '유형1'로 우선 지원하며 학교를 통해 한국장학재단에 신청해 계정 발급 절차를 진행하고 신청 기간은 8월 28일까지입니다. 기사에서는 학교 중심의 공교육 기반 마련, 기기·소프트웨어 지원과 교사 연수 확대, 온라인 공동수업 및 대학·기업 연계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AI 원리·한계·윤리 교육과 문제해결·비판적 검토 경험을 강화해 ‘AI를 활용해 배우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