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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I 역량 격차, 학교에서부터 줄여야 한다

케이에스피뉴스
2026. 8. 21. 오후 5:48
[칼럼] AI 역량 격차, 학교에서부터 줄여야 한다

AI 요약

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일상과 산업 전반을 바꾸며 AI 이해·활용 능력이 기본 역량이 되고 있으나 가정의 경제적 여건과 거주 지역에 따라 AI 접촉과 학습 기회가 달라 취약계층과 농어촌 고교생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19일 취약계층·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AI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고,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을 '유형1'로 우선 지원하며 학교를 통해 한국장학재단에 신청해 계정 발급 절차를 진행하고 신청 기간은 8월 28일까지입니다. 기사에서는 학교 중심의 공교육 기반 마련, 기기·소프트웨어 지원과 교사 연수 확대, 온라인 공동수업 및 대학·기업 연계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AI 원리·한계·윤리 교육과 문제해결·비판적 검토 경험을 강화해 ‘AI를 활용해 배우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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