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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가전으로 북미 시장 승부수 띄운다
2026. 4. 18. 오전 10:33
AI 요약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현지 시간) 양일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 CEC 쇼룸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을 열고 AI 기반의 홈 라이프스타일과 '홈 컴패니언' 시나리오를 소개했습니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내부 카메라와 AI 비전으로 식재료 입출고를 인식해 '푸드리스트'에 자동 저장하고, ‘비스포크 AI 오븐’은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인식해 최적 조리값을 제안하며 조리 과정을 감지·알림하고 타임랩스 공유 기능을 지원하며,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는 RGB 카메라와 적외선 LED로 투명한 액체까지 회피하거나 집중 청소합니다. 삼성전자는 북미 맞춤형 냉장고 라인업(스페이스 맥스, 오토 필 정수기, 베버리지 센터, 다양한 아이스 메이커, 제로 클리어런스 등)과 빅스비·녹스 보안 기능을 강조하며 북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