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 활용 따뜻한 복지충남 만든다”
2026. 8. 24. 오전 12:12

AI 요약
충남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8개 사회복지 직능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민 중심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 직능단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충남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현장 단체들이 사회복지회관 건립,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복지시설 운영 지원 확대,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서비스 개선 등 현장 의견과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도는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도정에 반영하고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AI 데이터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신속히 찾아내고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