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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들자 “위험성 98%”…AI·사람 협업하는 틱톡 콘텐츠 심사

한겨레
2026. 8. 24. 오전 5:00
흉기 들자 “위험성 98%”…AI·사람 협업하는 틱톡 콘텐츠 심사

AI 요약

틱톡은 싱가포르·미국 등에 투명성 및 책임 센터(TAC)를 두고 콘텐츠 관리 과정을 공개했으며 유해 콘텐츠 심사는 인공지능의 1차 검수와 인공지능이 모호하다고 판단한 경우 수천명의 신뢰·안전 심사역이 판단하는 인공지능과 사람의 협업으로 이뤄집니다. 추천 알고리즘은 이용자 관심사 기반으로 취향을 파악해 추천하되 이용자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약 60%·새로운 콘텐츠를 약 40%로 섞고 동일 유형이나 동일 크리에이터의 연속 노출을 제한합니다. 한국에서는 만 14살부터 이용할 수 있고 청소년 계정은 기본 비공개·14~15살은 다이렉트메시지 사용이 제한되며 패밀리 페어링과 스크린타임 관리 등 보호장치를 제공하고, 틱톡은 올해 1분기에 1억8401만개의 영상을 삭제했고 이 가운데 96.7%는 인공지능이 걸러냈으며 한국에서는 같은 기간 25만4천여건의 영상이 삭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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