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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엔비디아 AI 서버값 15% 이상 오른다…메모리 품귀에 비용 부담

뉴스핌
2026. 8. 24. 오전 6:37
[미국 특징주] 엔비디아 AI 서버값 15% 이상 오른다…메모리 품귀에 비용 부담

AI 요약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들이 내년 초 출하되는 시스템부터 엔비디아의 AI 칩인 베라 루빈과 그레이스 블랙웰이 탑재된 서버를 포함해 서버 가격을 많은 경우 15%를 웃도는 수준으로 인상하겠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D램 등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오른 영향입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빅테크가 자체 AI 칩을 개발하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구축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 제품과 메모리 확보에 의존해 서버 가격 상승이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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