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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 변신, M&A가 빠르다"…상장사들 피지컬AI '쇼핑중' [fn마켓워치]
2026. 8. 24. 오전 7:01
AI 요약
인공지능(AI) 다음 격전지로 피지컬AI가 부상하면서 국내 상장사들의 인수합병(M&A)이 로봇 분야로 향하고 있으며 과거 소수 지분 투자에서 경영권·사업부 인수를 통한 기술·인력 내재화로 양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컨대 핑거는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48%를 약 160억원에 인수하고 박장준 대표 등 핵심 주주들이 60억원을 재투자해 주식을 3년간 보호예수하기로 했으며, 협진은 앤로보틱스 지분 100%를 230억원에 인수해 사명을 변경했고 휴림에이텍·와이투솔루션·유니켐·클로봇·나우로보틱스 등도 각기 로봇 사업부·지분을 인수해 사업영역을 확장했습니다. IB업계는 비로봇 상장사는 로봇 기술을 사고 기존 로봇기업은 매출과 고객 기반을 M&A로 확보하는 이중 M&A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중국 유니트리는 지난 19일 상하이 STAR Market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60% 급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