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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식별도 AI가 한다”…칼텍, 범용 생물 이미지 분석 모델 ‘셀SAM’ 오픈소스로 공개
2026. 4. 18. 오후 8:30
AI 요약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연구진은 17일(현지시간) 다양한 생물학적 이미지에서 세포를 자동 식별·분할하는 AI 알고리즘 셀SAM(CellSAM)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셀SAM은 단일 모델로 서로 다른 세포 유형의 위치와 상호작용까지 분석할 수 있고, 방대한 수작업 라벨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정확도로 세포를 식별하며 연구팀은 도구를 연구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네이처 메서즈에 셀SAM: 세포 분할을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CellSAM: A Foundation Model for Cell Segmentation)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고 유라이아 이즈라엘과 마르쿠스 마르크스가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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