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머스크 "내년 4분기 AI 위성 첫 발사…2028년엔 상당한 규모"
2026. 8. 25. 오전 9:03

AI 요약
일론 머스크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우주에 최적화한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AI 위성을 내년 4분기 처음 발사하고 2028년에는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설계가 기존 랙보다 단순하고 비용이 낮으며 밀도가 높고 가볍다고 설명했고, 지난 6월 공개된 시제품 설계도에서는 위성 1기당 최고 150㎾ 컴퓨팅, 날개폭 70m, 컴퓨팅 용량은 지상용 엔비디아 GB300 랙 한 개와 유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전문가는 비용이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으며 우드 매켄지는 1GW 구축 비용을 1700억달러로 추산했고, 머스크는 우주 배치 비용이 지상보다 낮아지는 시점이 2~3년 내 올 것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스페이스X는 우주 데이터센터용 위성 최대 100만기 발사 승인을 FCC에 신청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