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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
2026. 8. 25. 오전 9:11
AI 요약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는 24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글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우주에 최적화한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내년 4분기에 첫 AI 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위성이 2028년에는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설계가 기존 랙보다 훨씬 단순하고 비용이 낮으며 밀도가 높고 가볍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개된 시제 설계도에 따르면 위성 1기당 최고 150㎾ 컴퓨팅이 가능하고 날개 폭은 70m이며 지상 데이터센터용 엔비디아 GB300 랙 1개와 비슷한 수준이고, 머스크는 2027년 말까지 연간 1GW 우주 컴퓨팅 구축과 이후 매년 10배 확장 목표를 제시했으나 시장과 리서치업체는 비용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우드 매켄지는 1GW 구축 비용을 1700억달러로 추산했으며 스페이스X는 우주 데이터센터용 위성 최대 100만기의 발사 승인을 FCC에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