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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대구TP, 소상공인과 AI기업 잇는다
2026. 8. 25. 오전 9:22
AI 요약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지난 13일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 일환으로 '대경권 혁신 소상공인 밋업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1단계에 최종 선정된 대경권 소상공인 115개사와 AI 멘토기업 64개사가 참석했으며, 1207개사가 신청해 약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참가자들은 경영관리·마케팅·디자인·업무자동화 등 분야별 멘토기업과 매칭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상담 종료 후 소상공인과 멘토기업이 매칭확인서를 작성해 후속 멘토링과 사업화 연계 기반을 마련했으며 주최 측은 이를 통해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고객관리·마케팅 효율화 등 실질적 경영 성과와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