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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앤파트너스,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70억원 투자

이투데이
2026. 8. 25. 오전 9:17
두나무앤파트너스,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70억원 투자

AI 요약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영국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500만달러(약 7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칼로섬은 2024년 케임브리지대 뇌과학자 다냘 아카르카와 야샤 아흐터베르크가 설립했으며 작업을 세부 단위로 분해해 비용·전력·속도 조건에 맞춰 서로 다른 모델과 반도체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금융 분야 AI 에이전트에서 처리 속도가 4배 빨라지고 연산 비용은 70% 감소했으며 작업 성공률도 10% 개선됐습니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총 1억달러 규모로 아토미코가 주도했고 플루럴, DCVC, 영국 정부의 소버린 AI 펀드 등이 참여했으며 칼로섬은 세레브라스·리벨리온·악셀레라 AI·텐드릴스·슈퍼마이크로 등과 협력하고 있고 리벨리온과의 협력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소개로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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