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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앤파트너스,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500만달러 투자
2026. 8. 25. 오전 9:54

AI 요약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영국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집행했으며 칼로섬의 이번 시드 라운드는 총 1억 달러(약 1393억 원)로 아토미코가 주도하고 플루럴, DCVC와 영국 정부의 소버린 AI 펀드가 참여했고 소버린 AI 펀드가 칼로섬을 첫 지분투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칼로섬은 케임브리지대 뇌과학자 출신 다냘 아카르카와 야샤 아흐터베르크가 2024년 설립했으며 작업을 세부 단위로 분해해 비용·전력·속도 조건에 맞춰 여러 모델과 반도체에 배분하는 방식을 채택해 금융 분야 AI 에이전트 적용 시 처리 속도는 4배 빨라지고 연산 비용은 70% 감소했으며 작업 성공률은 10%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칼로섬은 세레브라스, 리벨리온, 악셀레라 AI, 텐드릴스, 슈퍼마이크로 등 반도체·AI 인프라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고 리벨리온과의 협력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소개로 성사됐으며 두나무앤파트너스와 칼로섬 대표는 다양한 모델과 반도체의 조합 및 이를 조율하는 레이어가 중요한 가치 창��� 영역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