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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구버’, 직접 만드는 AI 에이전트 ‘AI버디’ 기능 공개… MCP 연동으로 실무까지 원스톱
2026. 8. 25. 오전 9:52
AI 요약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자사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누구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생성·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 기능을 25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용자가 일상 대화로 위임 업무를 입력하면 AI가 업무 단계를 세분화하고 지식 소스 연동 및 시스템 프롬프트를 설계하며, MCP 도입으로 금융·법률·부동산 데이터 조회, 웹 브라우저 자동화, 사내 클라우드·DB 연동 등을 지원해 리포트·PPT·멀티미디어 생성과 전체 워크플로우 완결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솔트룩스는 다른 이용자가 만든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와 Google Scholar·KISTI 등에서 자동 수집되는 지식 베이스를 결합해 리포트를 3~4분 내 출력하고 능동적 추론과 휴먼-인-더-루프 기술로 신뢰도를 확보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