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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혁명](195)AI가 교육에 적용되면 벌어지는 일…서술형 채점 맡겨보면 안다
2026. 4. 19. 오전 7:01
AI 요약
CT의 조현구 대표는 2012년 회사를 설립해 블룸의 교육목표분류학에 맞춘 러닝(기억·이해), 샌드박스(적용·분석), 라이팅(평가·창조) 등 세 플랫폼을 구축해 10년 넘는 학습데이터로 개인화 교육을 제공하고 라이팅을 통해 AI가 서술형을 채점·피드백하면 교사가 내용을 검토해 최종 확정하는 방식으로 서술형 평가를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T는 교사 신뢰 확보를 위해 지속적 피드백과 테스트 결과를 제시했고 내부적으로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인력을 약 100명에서 40명으로 줄이며 인건비 등 비용을 전년 대비 60% 줄이는 동안 매출은 50% 증가했고 현재 대만·태국·일본 등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가 교육에 적용되면 벌어지는 일…서술형 채점 맡겨보면 안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1315094623791_17760605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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