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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공동창업자 "AI, 빅테크에 집중되면 위험’”…탈중앙 네트워크 역할 강조
2026. 4. 19. 오전 7:57

AI 요약
조지프 루빈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겸 컨센시스 CEO는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이 암호화폐의 다음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자율형·반자율형 에이전트가 탈중앙화 네트워크에서 거래·조율·검증하는 구조가 확산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는 AI 인프라가 대형 기술기업에 계속 집중되면 문제가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책임성 확보를 위해 탈중앙화 시스템과 암호기술이 필수적이고 기계들이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환경에서 서로를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루빈은 스테이블코인을 탈중앙화 금융으로 가기 위한 디딤돌로 규정하고 중앙화된 발행 주체 의존도가 높은 현재 모델에서 탈중앙화 담보가 늘어나며 토큰화를 통해 전통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결합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망했으며 양자컴퓨팅 위험은 당장의 우려는 아니고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수년간 대비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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