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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I CPU에서 인텔·엔비디아보다 강점…주가 34% 상승 여력"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8. 26. 오전 9:02
"AMD, AI CPU에서 인텔·엔비디아보다 강점…주가 34% 상승 여력" - 머니투데이

AI 요약

레이먼드 제임스의 애널리스트 사이먼 레오폴드는 AMD가 암 홀딩스, 인텔, 엔비디아보다 서버용 CPU 매출 기회를 포착하기에 유리하다고 보고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강력 매수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641달러로 제시했고, 이에 따라 25일(현지시간) AMD 주가는 4.9% 오른 479.1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레오폴드는 서버용 CPU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44%의 복합성장률을 보여 2030년에는 201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고 이 가운데 335억달러는 전통적 데이터센터 매출, 1680억달러는 AI 관련 수요가 견인할 것으로 봤으며 리사 수 AMD CEO는 서버용 CPU의 총 도달 가능한 시장이 2030년까지 22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AMD가 이익 레버리지와 데이터센터 입지, 시장점유율 확대의 가장 강력한 결합을 제공해 내년에 인텔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고 기사에서는 엔비디아의 단독 판매 서버용 CPU 베라와 암의 직접 판매 진출이 언급되었으나 베라의 현재 매출 비중은 크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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