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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대학원생, ‘재난안전 AI’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
2026. 8. 26. 오전 9:01
AI 요약
한국기술교육대 창업동아리 오토세이퍼가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최·주관한 제4회 재난 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서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토세이퍼는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 기술로 군중 밀집 상황을 실시간과 15~30분 후 예측해 재난 상황실의 의사결정을 돕는 트윈세이퍼를 개발했으며 팀은 이상화 씨 등 산업경영학·컴퓨터공학 전공 학생들로 구성되어 사업화·관측·관제 화면·데이터 인프라를 분담하고 있습니다. 오토세이퍼는 특허 출원 2건과 한국시뮬레이션학회에 게재된 논문 2편, 국내 창업·경진대회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9월 안전산업박람회 참가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출전 자격을 확보했으며 재난 유형을 인파와 침수에서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재난안전 소셜 벤처로 성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