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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사업의 성공 조건
2026. 8. 26. 오전 9:0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은 6개 주요 기업 및 컨소시엄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가 이 중 2~3곳을 선정해 연내 대국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현규 교수는 사업 성패가 단기적 외형 성과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대형 플랫폼·통신망 중심의 선정은 서비스 동질화와 중소기업 기회 약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기민한 실행력을 지닌 중소기업·벤처와의 포트폴리오 병행 및 에이전트 기술 실증이 필요하고 남은 시간은 고작 4개월 남짓이라고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