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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몽골 학술대회서 AI 시대 한국어교육·문화교류 논의

교수신문
2026. 8. 26. 오전 9:09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몽골 학술대회서 AI 시대 한국어교육·문화교류 논의

AI 요약

인하대는 26일 자교 다문화융합연구소가 몽골과학기술대(MUST)와 공동 주관한 제22차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국제학술대회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렸으며 AI 시대의 한국어교육과 문화교류를 주제로 인간과 기술의 협업 방안과 다문화사회 연구 과제를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문화융합연구소는 결혼이주여성, 이주민의 자기돌봄, 문화적 정체성, 다문화교육, 문화교류 등 다양한 주제로 국내 다문화 연구를 지속해왔고 이번 행사에서 국제 공동연구의 폭을 넓혔다고 합니다. 연구소장 김영순은 연구윤리와 인간-AI 협업 방법론을 강조하며 기술을 인간의 성찰과 돌봄을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했고 앞으로도 인간과 AI가 함께 성장하는 연구방법론을 발전시키고 국제 공동연구를 확장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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