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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중국 교류·협력, AI·첨단산업 도시로 다변화해야”
2026. 8. 26. 오전 9:36

AI 요약
인천연구원은 중국 주요도시 42곳을 대상으로 경제역량(경제규모·산업규모·소비경제·대외경제)과 발전잠재력(성장률·혁신기반·정책환경)을 측정한 결과 베이징·상하이·선전·쑤저우·항저우가 두 부문에서 최상위로, 허페이는 종합 7위·발전잠재력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습니다. 연구원은 인천이 기존 교류지역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항저우·허페이 등 성장잠재력 높은 도시를 중심으로 교류지역을 확대하고 협력분야를 AX(인공지능 전환)·GX(녹색전환)·CX(문화전환)로 확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인차이나포럼 연계 상시 점검과 인천시 중국교류 실무자회의 중심의 민관산학 거버넌스 강화를 주문했습니다.